1. 호감도 변화
한수영 > 서연우:
1. 꺼림칙하다 > 신경 쓰임(긍정적인 쪽은 아님) > 짜증난다
2. 익숙해짐 > 이해가 안 감 (이해를 해보려는 과정) > 답답함
3. (어쩌고 저쩌고... 암튼 대화를 함 서연우의 행동 양상이 어느정도 머리에 박히고 그래 그런 놈인 건 알겠다 상태)
구르고 뒹굴고 시나리오 뺑이 치면서 정도 들고 하여튼... 동료임 시나리오와 삶을 함께한 동료
솔직히... 드림 사이 좋은 게 별로 상상이 안 가는데 아무래도 시나리오 같이 돌다보면 정도 들고 둘도 없는 가족같은 관계가 되긴 하겠죠 근데 상상은 잘 안 가...
호감도 10점 만점으로 환산하면
초반 0~2
중반 2~5
후반 7~8(9)
서연우 > 한수영
1. 싫고 반갑고 기껍고 공존 개판남
2. 여전하다... 싫은 것보단 왜? 싶은 부분이 많음 서연우는 한수영을 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날수록 예외의 인간이라서...
3. 모든 게 털림 전에 느끼던 거 다 개털됐고... 그냥 고마움이 큰 상대 / 그리고 당연하지만 소중한 동료
마찬가지로 호감도로 치면
초반 2~4
중반 4~5 (왜?)
후반 (난제 해결 후) 9~
2. 서로를 위해 서로를 죽일 수 있는지
초반 : 둘 다 가능
중반 : 꺼림칙하지만 둘 다... 상황따라 (2부까지)
후반 : 안 된다
3. 희생에 대한 가치관
서연우: 본인 희생에 거리낌이 없다 목숨 아까운 줄 모르시고 나댄다 그게 희생이라는 자각조차 없다 / 자기 관심사 아니면 남이사 저게 시나리오에서 필요한 목숨이건 말건 아~무 생각 없다
한수영: 가까운 인물에 한해 말로는 투덜대도 자기가 책임지고 나서는 스타일 / 불필요한 희생을 만들진 않는다 다만 마찬가지로 제 밖의 사람이면 그다지 신경은 안 씀
우선 순위... 아마
죽든 살든 상관 없는 화신보단 자기 목표가 중요하고 자기 목표보단 주변 사람이 중요한 타입
필요하다면 자기가 희생도 함
3. 초반 상대 죽이려 할 때 생각
한수영 : 별 생각 없으실 듯
서연우: 얘도 별 생각은 없을 듯
일이 그렇게 됐는데 어쩌겠니
적어도 일시적으로 협력한 상대에 대한 예우는 보이시겟죠 아마... 둘 다 아예 경우가 없는 사람들은 아니라서
일이 꼬였네
그러게요
하고 걍 지 할 일 함
4. 살인에 대한 생각
근데 세계관 꼬라지가 이래서 살인은 어쩔 수 없다는 느낌이지 않을까 싶내여 최소한으로 하면 좋겠지 근데 그게 마음대로 됐으면 애초에 이 꼴이 안 났겠지 mood
5. 가족에 대한 생각
한수영: 공식 대사(묘사)입니다
국회의원 아버지와 배우 어머니. 한수영은 한 번도 그들이 가족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. 세상은 그녀의 존재를 모른다. 그리고 그녀의 부모님들도, 그녀의 존재가 밝혀지길 원하지 않을 것이다.
아마 저런 거 보면 사생아는 거의 확실하고
부유하게 자랐으나 사랑을 받고 큰 인물은 아님
가족에 대한 애정도 딱히 없다
서연우:
친부모 - 너무 어릴 때라 별 기억도 없다 애정도 크게 없고 애착도 없고 그냥 만나면 남마냥 인사 가능
양부모(먼 친척) - 데면데면한 관계 크게 잡지도 정을 준 곳도 아님 이때 피아노 잠시 배우면서 한번 잘렸었는데 이 계기로 좀 틀어짐 어찌 보면 트리거 어찌 보면 도피처... 이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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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모저모